Frank의 라이프 프로필
Frank님이 WE:TRIX LIFE에 공개한 삶의 기록과 콘텐츠입니다.
- 2026.06.29 "구멍난 발꿈치" - 피아노 연주회 혼자 즐기며 짬짬...
"구멍난 발꿈치" - 피아노 연주회 혼자 즐기며 짬짬이 해오던 피아노 연주를 사람들에게 선보이게 됐다. 곡마다 스토리가 떠올라 영상 작업을 했고 각 곡 연주할 때 스크린에 해당 영상을 띄운다. 혼자서 아이패드 터치, 멘트, 연주, 연주 후 멘트, 거…
- 2026.04.02 인생 히어로 아트웍 프로젝트 시작....
새 드로잉 프로젝트 시작(P5-2). #hero #프로젝트 #아트워크
- 2026.02.05 20년의 레퍼토리(피아노). 해왔고, 해 갈 피스들을...
#20년 #피아노 #레퍼토리 그동안 해왔고, 앞으로 하고싶은 곡들을 4면 악보에 장르별로 정리. 90여 곡이 된다. 잘은 못해도 놓지 않았다. 2006년부터 지금까지 행복한 성장이 있었다.
- 2025.12.31 2025년은 이루마의 곡들을 주로 연습했다. 3~4곡...
2025년은 이루마의 곡들을 꽤 연습했다. ..그런 줄 알았는데, 정리해보니 바흐, 쇼팽, 클래식 전반, 연주곡, ost, 가사 있는 곡, 재즈 곡의 조금 쉬운 버전 등 여러 장르를 계속 건드렸다. #이루마 #장르무관 #피아노
- 2025.11.21 금관보다는 도기가 더 끌렸고 카페 뒷마당이 참 예뻐서...
금관보다는 투박한 도기가 더 끌렸고 카페 뒷마당이 예뻤다. #경주 #가을 #마당 #노을
- 2025.11.10 초청을 받아 간 행사에 포함된 관람. 로뎅과 이불 전을...
초청을 받아 간 행사에 포함된 관람. 로뎅과 이불 작가. 로뎅, 칼레의 시민. 찾아보니 '또 영국'이 다른 나라 침략했다는 내용이다. 이불, 제목은 모르겠음. 그랜드 피아노만한 다스베이더가 녹아내리고 엑스윙이 해체돼 날아가는 느낌이었다. --- 쟈코…
- 2025.09.18 워너 브롱크호스트 전. "온 세상이 캔버스"...
#워너브롱크호스트 #전시회 "온 세상이 캔버스" #영감
- 2025.08.22 호아킨 소로야 부족한 디지털 LED 전시의 느낌은 도록...
#호아킨소로야 #전시회 아쉬운 디지털 LED 전시의 부족은 도록이 채워줬다.
- 2025.08.14 프레드 허시 공연. #bothsidesnow...
#프레드허시 #피아노 #콘서트 #bothsidesnow
- 2025.07.15 '몇 십 년을 독학해서 그렸다'는 소개를 작가가 원했을...
'몇 십 년을 독학한 화가'라는 소개를 작가가 원했을 것 같지는 않다. --- 역시 그림은 빛을 그리는 것인가.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, 화풍 #앨리스달튼브라운 #전시회
- 2025.07.12 컨텐츠의 장면들 또한 영감의 원천. 장소를 다녀왔다....
컨텐츠의 장면들 또한 영감의 원천. 장소를 다녀왔다. #스물다섯스물하나 #드라마 #장면 #영감
- 2025.05.16 이현우, 김현철, 윤상 breeze of memory...
이현우, 김현철, 윤상 콘서트. 운 좋게 얼마 안 남기고 티켓을 구했다. 함께 나이 들어가는 내 가수들. Breeze of Memory #공연관람 #콘서트
- 2025.02.27 2025.2.14-2025.2.27 첫 개인.전 "가지...
2025.2.14 - 2025.2.27 첫 개인전 '가지 않은 길'. 2024년 하반기에 그린 20여 점을 모아 공간 곳곳에 걸었다. 한 예술가가 스스로를 낮춰 주저한 나머지 자신의 작품이 세상에 공개되지 않게 되는 일은 만들지 말자는 취지의 전시였…
- 2025.01.30 일반 드로잉 프로젝트에서 파생된 새 프로젝트 구상을 친...
일반 드로잉 프로젝트에서 파생된 새 프로젝트 구상을 친구에게 말했다. #프로젝트 #artwork
- 2024.12.05 #비엔나1900 꿈꾸는 예술가들 #비엔나분리파 #클림트...
#비엔나1900 꿈꾸는 예술가들 #비엔나분리파 #클림트 #에곤쉴레
- 2024.07.02 가득 차오르는 기분을 느껴보며, 그림 프로젝트를 시작....
2024.7.2-2024.11.30 가득 차오르는 때를 기다려 그림 프로젝트를 진행(P5-1). 남의 그림 베끼기부터 평균 주 1회 한 장씩 그려 20점 정도 되었다. #몰입 #드로잉 #연습 #유튜브선생님들
- 2024.04.04 녹턴 2번을 하고 나니 왠지 1번을 남겨두는 느낌이 들...
2024.4.4-2024.7.7 녹턴 2번에 이어, 1번을 시작. 총 95마디 중 19마디가 1달 반, 나머지 모두 3달이 걸려 완주가 되었다. 왼손과 오른손이 언밸런스하게 박자가 안 맞는 폴리리듬이 든 곡인데 특정 한 마디만 30시간이 걸렸었다.…
- 2024.06.09 문경, 친구와 함께....
문경, 친구와 함께. 와인 하기 딱 좋은 저녁. #어스름 #문경
- 2024.04.24 그림만 운영하는 계정 네이밍. blueintoyell...
그림 전용 sns 계정 이름짓기. 'blueintoyellow' ; 노을이 지며 푸름에서 노랑으로 변하고 있는 하늘.. --- 활동은 다음 문제. 어떻게 하면 에너지를 덜 소모하고 무던하며 심플하게 계정들을 운영할까.
- 2023.12.31 이때까지 소소한 낙서, 드로잉이 100점 정도 쌓였다....
이때까지 소소한 낙서, 손 스케치, 드로잉이 100점 정도 쌓였다. #스케치 #드로잉 #손그림
- 2023.11.16 루이스 멘도 전시를 다녀와 그동안 흩어져있던 영감 노트...
루이스 멘도 전시에 가서 영감 받고, 영감 노트에 또 몇가지를 추가했다. 그동안 기록해오던 영감 노트의 분량이 늘어만 간다. 손발이 굼뜨다. #드로잉 #프로젝트 #영감노트
- 2023.05.01 페르난도 소르를 주로 연습하다가 분위기 전환, 알함브라...
페르난도 소르를 주로 연습하다가 분위기 전환,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시작한다. --- (1년 후) 서너 달 걸리니 외워지고, 1년쯤 되니 좀 절걱거리긴 해도 알함브라 비슷한 느낌이 제법 난다. #클래식기타 #페르난도소르 #타레가
- 2023.10.21 어떤 약국을 들어갔는데 왠 피아노가 있다. 그런데 그게...
어떤 약국을 들어갔는데 웬 피아노가 있다. 그런데 그게 또 참 잘 어울리더라. 한참 후 중고 매장에서 같은 걸 발견해 들여놨다. 드디어 녹턴을 생 건반으로 연주하게 됐다. #야마하업라이트 #아이보리 #lightyellow #피아노 #녹턴
- 2023.09.23 "Life has no meaning other th...
나이 오십이 넘어, '인생은 하루 끝 노을을 누리는 것 외에 큰 의미는 없다'는 문장을 이끌어 냈다. "Life has no meaning other than enjoying the sunset at the end of the day." - Fran…
- 2023.07.01 쇼팽 녹턴 2번을 시작....
쇼팽 녹턴 2번을 되든 안되든 시작. --- (1년 후) 몇 달 지나니 외워지고, 1년쯤 되니 녹턴 같은 소리가 난다. #쇼팽 #녹턴2번
- 2023.04.03 5층으로 이전하며 서교동의 노을을 매일 담고 그림의 주...
일하는 공간을 5층으로 이전하며 서교동의 노을을 매일 담고 그림의 주제로 연결됐다. #노을 #드로잉 #주제 #영감 #inspiration #sunset
- 2023.03.08 순례길에서 돌아와 새 공간 인테리어 미팅을 몇 번 하고...
순례길에서 돌아와 새 공간 인테리어 미팅을 몇 번 하고 한 달 간 공사를 진행했다. 대개 그렇듯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았다. #새공간 #인테리어 #입주완료
- 2023.02.16 어떤 장면....
어떤 장면. #moon #night #blue #산티아고 #순례길 #달
- 2023.02.15 인생무대의 새 공간을 계약해놓고 친구들과 순례길을 떠났...
인생무대의 새 공간을 계약하고 친구들과 순례길을 떠났다. 밤 숙소에서 서울로 가끔 인테리어 스케치를 보냈다. 코스 중간쯤 정해놨던 숙소에 짐을 풀고 창가로 갔을 때, 어른의 손을 잡고 걷던 아이를 마주했다. 아주 잠깐, 지금 그냥 돌아가도 괜찮겠다는…
- 2023.02.14 삼킨 음식이 몸에 흡수되는 시간까지의 간격이 가장 짧은...
오전 3시간 #트래킹 삼킨 음식이 가장 빠르게 몸에 흡수되는 환경 조건. '맥주'는 '쎄르베쨔~' #산티아고 #순례길 #친구들
- 2022.09.22 유전자? 혈액형? MBTI? 대체 무엇 때문인가. 어디...
유전자? 혈액형? MBTI? 대체 무엇 때문인가. 어디로 눈을 돌려도 모든 장면에 영감을 받는 통에 늘 숨이 차다. 감정의 상이 필름처럼 맺히면 꼭 뭔가를 만들어야 할 것같은 느낌. 손발이 바로바로 안 움직이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. 하지만 차오르면…
- 2022.08.24 세 번째는 혼자 올랐다. #남산라이딩...
남산, 세 번째는 혼자 올랐다. #라이딩 #남산
- 2022.04.09 행복한 척하지 않기 불행한 척하지 않기 정직하기 보기...
행복한 척하지 않기 불행한 척하지 않기 정직하게 보기 #나의해방일지 #바라보기 #있는그대로
- 2021.11.21 자전거를 제대로 타기 시작하면서 노을을 남기기 시작했다...
자전거를 제대로 타기 시작하면서 노을을 남기기 시작했다. 내가 만나게 될 노을, 앞으로 만 번은 남았을까.. #한강 #노을
- 2021.06.18 여기도 딴 세상이구나. 담 넘어 옆집, AM 라디오가...
여기도 딴 세상이구나 담 넘어 옆집, AM 라디오 소리 오후에 비 한 두 방울 고요 왈칵하는 심장 정신이 나갈 것 같은 현기증과 아찔함 #서촌 #스테이 #휴식 #딴세상 #한옥
- 2021.01.02 보수 공사를 했다....
보수 공사를 했다.
- 2020.12.30 첫 번째 책 100권 인쇄. 출간은 아님. 과거의 기록...
작가가 되었다. 첫 번째 책 100권 인쇄. 출간은 아님. 과거의 기록들이 유효했다. 특히 싸이월드. 첫 무대로부터 공간을 열기까지 현재 이야기와 과거의 에피소드를 넘나드는 구조다. 삽화도 직접 그려 넣었다. 표지 디자인이 2종. frank의 '그날…
- 2020.09.01 Open....
개인 사업자 시작. 코로나 팬데믹 1년차 한복판. #개인사업 #얼떨결 #인생무대 #라이프스테이지
- 2020.02.09 홍상수 감독 영화, 하하하 배경이 괜히 궁금했다. 문소...
홍상수 감독 영화, '하하하' 배경을 찾았다. 문소리, 김상경이 대화 나누던 창밖 풍경. 여기쯤 아닐까. --- 통영 소재 '제주도 푸른밤'. 주인 아저씨, 카페 차려놓고 나처럼 놀고 있다. #통영 #영화하하하 #음악카페
- 2019.07.15 런던 거주 친구가 데려가 준 동네, 해크니. 간단히 쓰...
런던에 거주하는 친구와 함께 찾은 런던의 동쪽 Hackney 지역. 간단히 쓰면 문래와 성수를 합쳤다고 해야할까. 미래의 공간에 대해 생각하던 중 만나게 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공간. #공간탐색 #런던 #해크니